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7~28일 FOMC를 게최하여 11월 금리 결정을 하는데 미국 물가 지표도 높고 특히 국제유가가 지속 고공행진으로 물가를 자극하는데 어떻게 예상되는지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7~28일 FOMC를 게최하여 11월 금리 결정을 하는데 미국 물가 지표도 높고 특히 국제유가가 지속 고공행진으로 물가를 자극하는데 어떻게 예상되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의 10월 FOMC에서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향후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매파적 동결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 결정은 근원 물가와 고용지표를 크게 고려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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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FOMC 금리 예측은 보통 페드워치 보고 전세계 투자자들이 체크 합니다

    현재 이번주 FOMC 에서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0프로 정도 입니다

    그리고 다음번 12월 FOMC 에서 기준금리 인상확률이 70프로 정도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까지는 기준금리 동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 시간으로으는 10월 27~28일 FOMC회의이고 한국시간으로는 수요일날 발표하게 되는데 현재까지는 동결확률이 90%이상으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우선 가장 최근에는 9월 근원 CPI가 2.6%에 CPI도 3.7%로 상당히 높게 나왔고 근원 PCE의 경우 3%가 나오면서 물가 자체는 금리인상의 압박을 주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9월의 고용지표가 완전 쇼크수준으로 나왔으며 거기다가 현재 연속적으로 금리동결에 대해서는 최근 연준이사들이 다소 부담이 된다는 식의 발언과 물가는 결국 내년부터 하향압력가능성을 이야기하였기에 현재로서는 금리동결이 일단은 높은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높은 물가와 유가 상승 부담에도 불확실성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10월 회의에서는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발을 막기 위해 연준은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긴축 기조를 계속 가종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 동결 직후 시장의 시선은 12월 추가 인상 여부와 파월 의장의 입을 통해 나올 향후 인플레이션 전망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