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어컨 고장난 차를 탄다 아니면 폐차한다

차량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센터에서는 부품도 없고 예상가가 백만원인데 수리를 해도 다른곳이 고장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10년이 됐는데 백만원이상이 넘는 금액을 수리하고 타야할지 폐차해야할지 고민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같은 더위에 에어컨 없는 차량이라니 ....

    생각만해도 너무 힘들것 같아요 ㅜㅠ

    어차피 오래된 차라면 에어컨을 고쳐도 언젠가 다른 부품으로

    돈을 또 쓸지 모르니 그냥 폐차가 답인듯 싶습니다

  • 10년 된 차량에 100만 원 이상 수리비를 쓰는 것은 경제성이 떨어지므로, 폐차나 중고차 처분을 추천합니다. > 에어컨 외에도 다른 노후 부품의 추가 고장 가능성이 크고 부품 수급도 어렵다면, 수리비용을 새 차나 다른 중고차 구매 자금으로 보태는 것이 훨씬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 10년 된 차량에 에어컨 수리비가 100만원 이상이라면 다른 부품 고장 가능성까지 고려해서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차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하고 당장 교체 계획이 없다면 수리 후 더 타는 것도 가능하지만, 잦은 정비 이력이 있거나 추가 고장이 예상되면 폐차나 교체가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