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잘 때 방문 열어두고, 매번 들락날락하는 부모님.. 이거 맞는 건가요?

사실 방문은 아빠가 항상 잘 때 열어두라고 하시는데,, 그 이유가 아빠가 항상 거실에서 주무시는데 제 방이 바람..? 이 잘 들어와서 제가 방문을 닫아두면 자기가 잘 때 덥다고 방문을 열어두라고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싫고 매번 싫다고 해도 아침에 일어나보면 항상 방문이 열려잇어요….. 그리고 이불도 제 방에 놔둬서 저녁에 한 번, 아침에 한 번 그 이후로도 매번 들락나락 하시고 엄마는 드라이기, 화장 하느라 제 방에 항상 오세요…… 근데 그게 처음에는 저도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 같애요ㅠ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고3이시니 수능 공부로 얘기해보시고

    안된다면...

    조금만 참으세요

    곧 가을이고 수능이니

    가을이 되면 선선하니 문 닫아보시고 아니면

    성인되고 알바하셔서 독립하시는 것 밖에

    답이 없어 보입니다

  • 그건 부모님이 감수성이 떨어지는것 같네요 고3이면 한참 예민한 시기고 고3이 아니어도 방문이 열려있으면 신경이 쓰일것같네요 사생활이라는게 있는데 한번 강하게 어필하셔야 겠어요 문을 열어야 덜덥다는것도 어이없는 이유같고 이불을 빼든 어쩌든 이건 층분히 해결할수 있는 문제인데 이유가 그것뿐이라면 부모님 잘못입니다 강아지도 강아지집이 없으면 예민해 하고 사람도 마찬가지고 그걸 사생활이라고 하죠

  • 그럴땐 부모님한테 제대로 말씀 드려보세요,, 나에게도 사생활이 있다 존중해 달라 스트레스 받는다고요

    정중하고 진지하게 표현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