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어머니 장례식에 조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새벽같이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전해왔습니다. 평소에 장난기 많았던 친구라 장난일까 생각하였는데 메세지로 부고 알림이 올수도 있더군요. 상황이 너무 공교로워 빈소부터 다녀오려 합니다.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의 어머님 장례식이라면 보통 조의금은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같은 학교 동창이라도 평소 얼마나 가깝게 지냈는지가 기준이 될 수 있어요.
정말 친한 사이였다면 10만 원 이상을 해도 무방합니다.
중요한 건 금액보다도 직접 찾아가서 마음을 전하는 것이고 친구 입장에서도 조의금을 얼마 냈는지는 크게 기억하지 않아요.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정성껏 준비하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친구 어머니 장례식에 조의금이라면
일반적으로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 모친를 만나뵌 적이 있고
친구와도 자주 만나는 친한 사이라면
20만원 정도 하시는게 적당할것
같습나다.
친구어머니의 장례식이라고 한다면 우선 친구가 어느정도 친한지에 따라서 금액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면 20만원정도 하면 될것같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라면 5만원정도만 해도 상관없습니다.
나름 제가 적용한 룰을 적어봅니다.
해마다 생일때 만나고 같이 여행 계획할 정도의 찐친이면 30/ 생일때 기프티콘 보낼 정도면 20/ 생일도 모르고 갑자기 연락 온거면 10
20대 초반이시면 10은 너무 부담스러우니 5만원 정도가 적당하고, 그 후로는 10-15만원 사이가 적정한거 같아요. 사실 와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큰힘이 되어주기 때문에 조의금에 크게 신경쓰실 필요없습니다.
일단 비슷하게 친한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금액을 내는 것이 좋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최소 10만원에서 친한 정도에 따라서 20만원 혹은 그 이상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친구면 대부분 10만원정도합니다~ 좀 친하다싶으면 20만원 해도좋구요 경조사비도 요즈음은 상부상조입니다~ 전 친한 친구한데는 20만원은 하고 있습니다~~~금액을 떠나서 성의죠~~
보통 친구 어머님 조의금은 10 만원 정도가 무난할것 같습니다 평소에 자주 만났거나 밥을 자주 먹는 사이라면 조금더 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해진것은 없으니 형편 껏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면 5만 원도 충분하고, 어느 정도 나이가 있다면 10만 원 정도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건 금액보다는 마음이므로, 기뻐해 주실 거예요.
친구어머니 장례식 조의금은 보통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친분이나 상황에 따라 조금 더 하거나 적게 하셔도 무방합니다.
중요한 건 마음이니까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빈소 방문도 함께 하시면 더 정성스럽게 위로가 될 거예요.
친구 어머니라면 조의금이 고민되실만도 하겠네요.
왕래가 잦은 친구가 아니고 형식상으로 모임등에서나 보는 친구라면 10만원이상 15만원 이하정도로 조의금을 넣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정말 가까운 친한친구라면 좀더 해도 될것으로 보이지만 솔직히 부담되는것도 사실이니까요.
아무쪼록 조심이 잘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오르고 화폐딘위도 커져서 결혼식 장례 등에 축의 조의금을 할시는 최소10만원 그리고 그 이상을 하실때도 10만원 단위로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10만원 합니다.
어머니와 생전교류가 있었다거나..
진짜친한친구라 한다면 부담되지 안을선에서
마음가시는데로 하시면됩니다
저같은경우는 보통 10..
친한친구 부모님께는 20~30했었네요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동창이라 하셨는데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친한 친구인데 20대시면 10만원 30대 이시거나 더 많으시면 20만원 이상도 괜찮으신듯 합니다.
하지만, 친분이 두텁지 않으면 10만원 하시면 될듯 하고요.
잘 보내드리시길 바랍니다.
친구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조의금은 얼마나 해야할지는 연락받은 분의 경제적 여건에 따라 다르게 하면 될 것 같아요.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10만원 이상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