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어느병원으로 입원하시겠어요?

친정엄마가 허리에 염증,고름주머니가 생겨서 5주간 항생제 주사 투여하고 1주일은 먹는 항생제처방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염증수치는 좋아졌는데 아직 앉거나 일어서면 통증이 좀 남아있어요 병실안에 화장실은 겨우 걸어가시는 정도입니다

먹는 항생제 치료가 끝나고

한달동안 염증이 재발 안해야 허리수술을 할 수 있는데

집에서 혼자 생활이 어려울 것 같아 또 입원을 해야할 것 같아요

문제는 내일 다른 병원으로 전원해야하는데

(낮에는 제가 매일 갑니다

3시경에 아이 하원때문에 그시간 부터는 엄마가 혼자 계셔야해요)

A.2주만 입원가능

공동간병인 병실 사용 가능

B.3~4주 입원가능

간병인 없음

친정엄마 집이나 현재 병원에서 가까움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B병원으로 갈 것 같아요. 입원 기간도 더 여유 있고 집이랑 가까운 게 생각보다 정말 큰 장점이더라고요. 간병인이 없는 건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B가 더 안정적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