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부정적인 생각이 날때 숨막힐때 어떻할까요?

5월부터 친할머니 돌아가시고 진짜 드라마도 영화도 이러진않겠다 정도로 나쁜일연속인데 숨이턱턱막히고 눈뜨면 힘들고 아직 풀린게하나도 없습니다. 가족도 친구들도 사람을못만나겠고 자다일어날때 극으로 항상 힘든데 전에 공황약이나 수면제도 다먹었는데 어떻게 해야나아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5월달에 친할머니께서 돌아 가시고 그때부터 안좋은 일들이 계속해서 생기고 힘든 날들이 연속이신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안좋게만 생각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힘든 날이 있으면 좋은날도 생길겁니다. 매일 좋지 않은 생각만 하신다면 매일매일이 고통의 연속이 될겁니다.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매사 낙관적으로 생각을 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공항장애도 있으시다면 병원에 가셔서 상담도 잘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생각을 많이 해야 앞으로도 좋은일이 많이 생길 겁니다. 힘내시고요. 분명 행복해 지실 겁니다.

  •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겪은적이 있습니자 가족을 잃고 이년이 지났지만 아직 완전하게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병원치료 병행하시기 바라며 혼자 있으면 부정적인 생각들을 더 많이 하게 되니 힘드시더라도 바쁘게 활동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