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에서 집 주소 검색 시 같은 주소가 두 개로 나오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가구주택은 단독주택으로 분류되어 하나의 주소로 표기되지만, 다세대주택은 공동주택으로 분류되어 각각의 세대가 별도의 주소를 가지게 됩니다.
건물주가 건물을 분할하여 각각의 세대가 독립적인 공간을 가지게 된 경우, 각각의 세대가 별도의 주소를 가지게 됩니다.
토지주가 토지를 분할하여 각각의 소유자가 독립적인 공간을 가지게 된 경우, 각각의 소유자가 별도의 주소를 가지게 됩니다.
건물주가 건물을 증축하여 새로운 공간을 만든 경우, 해당 공간이 기존 건물과 분리되어 별도의 주소를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행정상의 오류로 인해 같은 주소가 두 개로 표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