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은 여러가지로 구설수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일단 경기중간에 경기 흐름을 끊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처음으로 도입된 점도 그렇고,
결승전 전반 끝나고 뜬금없이 공연을 30분이나 하는 것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심 논란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대망의 결승전이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려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르헨티나가 스페인에 일방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유효슈팅 0개라는 허무한 결과로 끝나버린점이 너무 허무하네요
이런 이유들 때문에 후대에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