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창문을 열어놓은게 아닌데 파리나 모기가 계속들어와요
창문을 열지도 문을 열지도 않았는데 모기나 파리가 계속 들어옵니다.. 이것때매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어디로 들어오는걸까요 약으로 죽여도 계속 들어오고 미치겠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창문과 문을 닫아두었는데도 파리나 모기가 들어온다면, 작은 틈새나 환기구, 배수구, 방충망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유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방충망이 오래되면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파손 부위로 곤충이 들어올 수 있고, 욕실·싱크대 배수구나 환풍기 주변도 주요 경로가 됩니다. 또 현관문 틈새, 에어컨 배관 구멍, 전선이 통과하는 벽 틈도 흔한 통로입니다.
채택된 답변창문에 물구멍 거기서 들어오는경우도있어요
저희는 산뷰라 모기도 벌래도 곤충도 가끔 들어와요
창문 물구멍쪽 다 방충테입으로 막아두면 덜들어올것같고
촘촘방충망으로 바꾸면 덜들어올것같아요
저희아파트 주민들 모기나벌래안들어오게 촘촘 방충망 교체많이하더라구요
어딘지 모르게 계속 모기나 파리가 들어온다면 방충망을 한번 점검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아주 미세하게 방풍망이 망가져서 거기로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모기가 들어오는
구멍이 작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 눈에는 너무 작아서 못 들어올것 같은데
모기는 그쪽으로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아무리 사람 눈으로 보고 막아도 어차피 모기는 들어온다고 보면 됩니다 모기가 몸을 움츠리면 정말 작은 구멍으로 들어온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 생각은 방충망 뚫고 들어오는것 같기도 해요 에어컨 켜면서 문을 안 열어도 들어와요
모기나 파리는 반드시 열린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여러 구멍들을 통해서 들어오게 됩니다.
가령 출입구가 열릴 때에 들어오거나
아니면 하수구 등을 통해서도 이동이 됩니다.
방충마이 벌어져서 벌레가 들어오기도 하고 창문 틀 사이에 물이 고이지 않게 만든 틈새사이로도 벌레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씽그대 및 욕조 하수구를 통해서도 들어옵니다.
창문이나 문을 거의 열지 않았는데도 모기나 파리가 계속 들어온다면 의외의 틈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현관문을 여닫을 때 잠깐 들어오거나, 방충망의 작은 구멍, 창틀 틈, 환풍구, 배수구 등을 통해 유입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먼저 방충망이 찢어지거나 틈이 없는지 확인해 보시고, 현관문 하단 틈도 점검해 보세요
화장실이나 싱크대 배수구는 사용하지 않을 때 덮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모기는 고인 물에서 번식하므로 집 주변에 물이 고여 있는 곳이 없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살충제만 사용하는 것보다 유입 경로를 막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계속 같은 방에서만 나온다면 그 주변의 틈이나 환풍구를 우선 점검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씀처럼 최근 러브버그부터 벌레들로 저도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는 편인데요 저같은 경우는 전기 홈매트를 집에 있을때 무조건 틀어두는 편인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