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어요!! 주로 싸우는 사유가 무엇일지 먼저 고민해 보고 화가 나기 전 잠시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거나 차분히 말할 수 있을때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감정을 다스리기 쉽지 않죠.. 그럴때 저는 먼저 나 지금 서운한게 있어서 마음을 정리중이야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어렵지만 말해보는것도 상대방도 기다리면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게 되더라구요..뭐든 서로 배려 하다 보면 좋은 인연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싸우는건 어쩔수없는것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아직 서로가 서로를 잘 모르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그로 인해 싸우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그 계기로 서로를 더욱 더 의지할수있게 해주고 상대방을 알아갈수있게 해줍니다. 작성자분께서 이렇게 이 일에 관하여 고민하시는거 보니 완전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사랑꾼이네 ㅎㅎ 싸우는건 당연한 일이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행복한 연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