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배변 강아지 장마기간 산책 어쩌죠..

저희 집 강쥐는 실외배변이여오,,

매일 아침 출근전 20~30분

퇴근 후 30분~1시간

자기전 10분~20분

+@ 점심시간에 10분~20분

이렇게 총 3번을 합니다.. (많을 땐 4번..)

이유는.. 실외배변이기도하고, 산책을 무지하게 좋아해서

자주 나가는 편인데.. 문젠 오늘부터 심각한 장마라 화수목까지 비 예보가 있는 것으로 알아요..

놀이방을 보내자니 야외잔디에 안나가면 똑같이 참아서 소용없구.. 그렇다고 집에있자니.. 우비씌워나가는것도 적당히 오면 조은데.. 너무 마니와요ㅠㅠㅠ

집에서 잘 노는방법, 응아하게하는 법 모가 잇을까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실외 배변 아이들은 장마철이 정말 난감하죠. 비가 너무 많이 오면 우비를 입히고 지붕 있는 곳에서 5~10분 이라도 짧게 배변 기회를 주세요. 집에서 노즈워크, 간식 찾기, 터그놀이로 에너지를 풀어주고, 인조잔디나 실외 흙을 담은 배변판으로 실내 배변을 유도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억지로 오래 참게 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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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현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실외배변 아이가 갑자기 실내배변을 하도록 하기는 어렵습니다. 

    긴 시간을 들여 훈련을 해야만 합니다. 

    외부 환경과는 상관없이 배변을 위한 아침. 저녁에는 짧게 다녀오시고 실내에서 다양한 노즈워크부터 터그 놀이등을 해주시거나 펫시터. 유치원 데이케어등도 알아보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