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등학생인데 예전에는 책상에 앉으면 같은 생각이 들어었요 그런데 우연히 제가 직업체험을 갔다온 뒤로는 그런생각이 사라졌어요 그때 했던 직업체험이 너무 재밌고 적성에 맞았거든요 그래서 그 직업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해보고 싶어 지니까 책상 앞에 앉아 있는게 지루하지 않아 지더라고요 질문자분도 그저 대학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질문자분이 진짜 해보고 싶은일을 찾으면 이런 생각들이 더이상 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번 여름방학에 한번 진심으로 하고 싶은것을 찾아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요 제가 쓰는 방법은 폰을 하다가 현타올때 그냥 폰을 멀리 두세요 가끔 몇시간씩 폰을하다가 볼 것도 없는데 공부하기싫어서 억지로 폰을 붙들고 싶은 순간이 옵니다 그때 속으로 "하 내가 공부는 안하고 이딴 하찮은 릴스같은거에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다니 하고 벌떡일어나서 뭐 폰을 치우고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공부를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폰보는 시간도 줄여가는 거죠 정 안되면 유튜브랑 인스타 지워보세요 인스타 지우고 릴스 일절 안봅니다
할 일이 많은데 날은 너무 덥고 몸이 지치니 집중이 잘 안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듯 합니다. 무기력함에 가만히.앉아서 할 수 있는 폰을 만지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게 되구요.. 한거지 위안을 드리자면 그런 기분을 느끼는 사람은 질문자님 뿐이 아니라는 겁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런 기분을 느끼면서 힘들어하고 있거든요. 다만, 그 무기력함을 부수고 나와야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잠시 시간을 쉽게 보내더라도 오래 머무리지 마시고 다른 일을 할 때에는 폰은 가능한 멀리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