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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사자35
선크림을 너무 안바르고 밖에서 노는 아이 괜찮을까요??
선크림을 너무 안바르고 밖에서 노는 아이 괜찮을까요?? 귀찮다고 안발라서 몸은 하얀데 올굴하고 목하고 팔은 검해서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가끔 선크림을 바르지 않는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누적이 되면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므로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피부 손상을 줄이기 위해 바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외출 20분 전에는 바르도록 하고, 오래 논다면 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세요.
챙이 넓은 모자나 얇은 긴팔 옷을 함께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귀찮아 한다면 끈적임이 적은 제품, 스틱형 선크림도 좋습니다.
강요보다는 왜 필요한지 쉽게 설명해 주세요.
특히 여름철 오전과 낮에는 자외선 차단에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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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바깥놀이를 하게 되면
아이의 연약한 피부가 그대로 자외선에 바로 노출이 되어 일광화상. 피부붉어짐, 건조.예민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가 썬크림을 바르기 거부를 한다 라면 대체 방안은 모자를 씌고 놀이 활동을 하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썬크림을 발라도 흘러내리지 않는 제품으로 아이의 피부에 발라주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또한 아이에게 썬크림을 바르고 바깥 활동을 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민지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선크림 바르는 걸 귀찮아하는 경우가 정말 많죠. 😊 다만 얼굴, 목, 팔처럼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부위는 자외선 영향을 꾸준히 받기 때문에 가능하면 선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까맣게 타는 것 자체가 큰 문제는 아닐 수 있지만, 반복적인 강한 자외선 노출은 피부 손상이나 화상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한낮에 장시간 야외활동을 한다면 더욱 신경 써주는 것이 좋고요.
억지로 바르게 하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선크림이나 스틱형 제품을 사용해 보거나, 외출 전 양치처럼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
또한 모자, 얇은 긴팔 옷, 그늘 이용하기 등도 좋은 자외선 차단 방법입니다.
지금처럼 피부색이 달라지는 것은 흔한 일이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성장기 피부 건강을 위해 자외선 차단 습관은 조금씩 만들어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끈적거리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선크림을 잘 바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크림은 타는 것을 방지하는 목적 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으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기미나 주근깨 형성을 막는 것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이면 아이들이 로션을 바르고 바로 선크림을 바를 수 있도록 하시고 너무 뜨거울 때는 얇은 긴팔이나 팔토시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챙 넓은 모자도 씌워 주셔서 얼굴과 목 노출을 줄여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은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선크림을 잘 안바르려고하죠
하지만 “아이들은 피부가 연약해서 자외선에 쉽게 손상될 수 있으니, 선크림과 모자 등으로 꾸준히 보호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햇볕이 강한 시간(오전 10시~오후 3시)**에는 그늘에서 쉬게 해주세요.
• 모자와 얇은 긴팔 옷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물놀이를 하면 선크림을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 선크림을 안 바르고 오래 놀면 피부 화상과 장기적인 피부 손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 아이가 즐겁게 놀 수 있도록 자외선 차단 습관을 어릴 때부터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 피부는 자외선에 더 민감해서 선크림을 안 바르고 오래 노는 건 좋지 않습니다. 당장 큰 문제는 없어도 자외선 누적은 색소침착이나 피부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강요보다 '외출 전 같이 바르기, 스프레이형 사용'처럼 습관화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