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의 법칙이라는 용어는 누가 처음 제시한건가요?

우리가 어떤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안좋은 일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머리의 법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요

이때 말하는 머피의 법칙을 처음으로 제시한 인물은 누구 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피의 법칙은 1949년 미국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근무하던 에드워드 머피 대위가

    주장한 법칙이자 심리학 용어입니다.

    간단히 줄이자면 잘못될 수 있는 일은 결국 잘못되기 마련이다 라는 뜻이 있어요.

    일종의 징크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머피의 법칙은 당연히 머피가 먼저 제시한것입니다.

    미공군 소속 대위였던 에드워드 머피가 제시한것인데요

    인체가 버틸 수 있는 중력 한계를 찾는 실험을 진행 중에

    어떤 일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그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면 누군가가 꼭 그 방법을 쓴다는 법칙을 만들었다. 이것이 머피의 법칙이죠

    한줄로 표현하자면 잘못될 수 있는 일은 결국 잘못되기 마련이다 라고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