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가 뭔가 친구랑 이간질 하는거 같아요
친구가 봉사활동 해야한다고 해서 같이 가자고 차타고 1시간 거리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자기가 대리고 가는거니까 기름비는 안내도 된다고 라면 한그릇만 사라고 해서 그럴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너는 봉사 동아리도 있고 그런거 따로 있는데 구지 손해 보면서까지 그렇게 하냐고 계속 그러시더라구요 남자들끼리는 손해를 보더라도 재미를 위해선 같이 하는데 그걸 아시면서도 그러시는 건가 어머니가 살아온 새월이 있고 아버지 돌아가시면서 해줄거 다 해주시면서 키워주시긴 했는데 인간적고 어머니가 20살 되고 나서도 관심을 가져주는게 감사한데 너무 과잉 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군대 갔다와서 진짜 성인이 되는거니까 용돈 20만원만 줄테니 알아서 하시라고 하는데 가끔 친구 문제로 싸울때마다 집 나가고 싶고 그렇긴해요 근데 집을 나가면 고생인건 알고...... 그래서 요즘에 군수해서 집을 뜰까 이런 생각도 하고 대학교를 집앞으로 가서 엄마가 지원을 해주시는데.......참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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