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을 봤어요 마인드컨트롤이 필요해요

저는 병원 근무를 주로 해왔는데 기업 면접을 봤습니다 실무면접이었고 기업은 사실 처음 일하는거라 겁이 좀 나더라구요 업무 유관성이 있어서 면접까지 가게 되긴 했지만 막상 업무내용을 들으니 내가 잘할수있는건가? 생각이 들어서요..

아직 임원까지 간것도 아닌데 제가 너무 오바하나요

이런 생각이 들땐 어떤생각을 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은 일방적인 시험이 아니라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결과를 미리 걱정하기보다, "오늘 면접에서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건 보여줬다. 이제는 회사의 판단을 기다리자."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긍정적인 점은, 병원 경력이 있는데도 기업에서 실무면접까지 진행했다는 것은 회사가 당신의 경험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지원자 수를 채우려고 실무면접까지 올리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너무 앞서 걱정하기보다는, 지금은 "붙으면 그때 배우면 되고, 안 되면 또 나와 맞는 회사를 찾으면 된다." 정도의 마음가짐이 가장 건강한 마인드컨트롤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정식 입사 전에 비슷한 경험들을 하신 분들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정말 이게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가 부터 시작해서 정말 잘해서 이런것도 해보고 저런것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아마 해당 직무에 자신감이 있다보니 그러한 생각이 드는거 아닐까요? 면접도 잘 마무리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일단 아직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그런 걱정은 취업에 성공하시고

    일을 시작하게 되산다면 그 때에 걱정하셔도

    충분할 것이니 지금은 면접 더 잘 볼 준비하시면 됩니다.

  • 우와..대단하세여ㅠㅠㅠ

    저도 병원에서 일했었는데 기업으로 가시려고 마음잡으신것두 대단하시구여

    너무 미래까지 보진마시고 지금일에 최선을 다하고 지금에 집중하고 최선을다하자!라고 생각하시먄 더 좋을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