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끼가 있는 동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집안에서는 큰형인데

동생놈이 저를 무시하네요.

지 멋대로 하려고 하고 저를 속여서 거짓말로 돈까지 챙겨가고

제가 고등학생 때 이 놈이 학교를 멋대로 안 가서 제가 의자로 혼을 냈거든요.

그때 아주 뒤지게 얻어터져서 병신으로 만들어버릴걸.. 하고 후회가 될 정도입니다.

정말 말을 안 들어요. 완전 자기 멋대로에다가 본인이 마치 대장인 것처럼 꼴값을 떤다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때문에 속상하겠네요~~ 동생이 아주 못되게 행동을 해도 형이 폭력으로 대하면않됩니다 부모님들하고 의논을 해서 못된 버릇을 바로 잡아됩니다~~

  • 동생분이 그렇게 나오니까 화나시겠네요 근데 폭력으로는 해결이 안될것같아요 오히려 더 반항만 키울듯하고요 질문자님이 큰형이라고 해서 동생을 통제할 권리가 있는건 아니거든요 동생도 독립된 인격체니까 자기방식대로 살아갈권리가 있다고봐요 거짓말하고 돈가져가는건 문제지만 그것도 대화로풀어야하는거지 의자로때리는건 범죄행위입니다 동생분 나이가 어린지 성인인지 모르겠지만 어머님아버님과 상의해서 가족상담이나 전문가도움 받아보시는게 낫다고생각됩니다.

  • 말씀하신 상황은 많이 답답하고 화가 날 만합니다.

    동생이 반항적일 때는 규칙과 일관된 경계 설저보다는 일차원적인 폭력이나 위협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집안 규칙과 책임을 영확히 하되 잘못된 행동에는 즉각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냉정하게 상황을 관리하기보다는 감정적으로 처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