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고 전학 엄마에게 어떻게 말할까요제발 읽어주세요 ㅡㅠㅠㅠ

제가 제주여고에서 세화고로 전학 가려고 하는데요,,

엄마에게 얘기를 3~4월에 한두번 했거든요? 근데ㅜ엄마가 안돤다고 딱 잘라서 얘기하진 않았고 생각해봐여 한다고 그래도 공뷰 포기하지 말라고 근데 자꾸 제가 전학얘기를 꺼내면 엄마가 절 전학보내주고 싶지 않아질거 같대요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전학보냐줄거 처럼 말했다가 또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편지를 엄마한태 써서 주려고 하거든요? 근데 미래에 어떻개 할지도 넣고 제가 깊게 고민해본 내용도 넣으려고 하는데 그 편지를 받고도 엄마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명 어떡할까요?ㅠ 근데 엄마의 걱정은 제가 세화고를 가면 공부를 안할거같대요 그치만 전 그럴생각이 없거든요? 왜냐면 저의 꿈도 있고 대학도 가고 샆은대 엄마를 어떻게 꼬셔야하고 엄마가 안돤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엄마가 왜 세화고 전학을 걱정하시는지 잘 알고 있어. 내가 가서 공부 안 하고 놀까 봐 걱정하는 거지?"라고 먼저 언급하세요. 엄마는 그럼 아마도 내 아이가 철이 들었구나라고 느끼시며 해결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