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법률. 억울하게 선고날짜 잡아두고 있네요
제가 장애아동 8살 짜리 때렸다는 이유로 공판에 있습니다.
1. cctv는 없구요 장애아동은 저를 지적하긴 하면서도 다른사람을 가리키기도 하고, 진술전문가 의견은 장애아동의견에 신빙성 없다고 판단
2. 장애아동이 골취약증 검사 받아보라는 판사 명령땜에 골취약스증 검사 받았고 결과 이상없음
뼈만 조금 약합니다
3. 사건이 일어난게 4월1일인데
지금 의사들마다 골절시기 의견이 다릅니다
4월1일 골절이다or 아니다 7일전 골절이다.
4월1일 말곤 이사람을 만난적 없었습니다
4. 평고 상담사와의 상담과정에서 저를 아주 거칠고 잔인한 사람으로 표현해놓았다더군요 특히 저도 어릴때 아동학대를 당했기에 보상심리로 보복하는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상담사 주장에 제가 초등학교때 썼던 일기장 초등학교생활기록부, 친구들 탄원서 받아서 반박했습니다
5. 좌우지간 4.1 당일에 아파했다면 당일 골절된 것이 맞다며 저를 범죄자로 몰아가네요. 옆애 여성분은 여자라서 그냥 빠지고... 그 여성분은 제가 한걸 못봤다고 증언했습니다
참, 저는 신호위반 사고1, 음주운전 면허취소 이력 있네요 참..
어쨌거나 그래서 전 구형 5년을 받았습니다
어떤 선고를 받을 확률이 가장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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