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들이 편식하는 음식 무엇인가여?!

혹시 여러분들이 편식하는 음식 무엇인가여?! 뭐 제 집은 부모한테 어쩌면 강제로 브로콜리 두릅 톳 콩나물 가지나물 같은 음식에 계속 단련되서 남들 못 먹는 이런 음식에도 잘 단련이 된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떤지 답글 바랍니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버섯을 먹지 못해요.

    유일하게 먹을 수 있는 버섯이 팽이 버섯입니다. 나머지 버섯은 식감도 그렇고 맛도 무 맛이라

    먹으면 속이 올라오고 토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버섯을 절대 먹지 못합니다.

    노력도 해봤지만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마다 못먹는 음식이 있다면

    절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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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편식이 심한편은 아닌데, 유독 향이 강한 음식은 조금 어려울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고수나 미나리처럼 향이 확 올라오는 채소는 아직도 꺼려지는 편입니다.

    브로콜리나 콩나물같은 건 괜찮은데, 두릅이나 톳처럼 식감이나 향이 독특한 음식은 확실히 가끔 먹다가

    움찔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저도 자주 먹을껄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허허

  • 저는 40대 후반인 지금도 편식하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족발, 순대류의 음식은

    그 냄새가 잘 맞지 않아서

    잘 못먹는 음식이어서 자주 먹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