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현재 과학기술의 발달로 특히나 인공지능이 만들어지고 난 이후로 각 분야의 발전속도는 눈부실 정도 입니다
심지어 노벨상의 화학과 물리학상의 수상자는 인공지능 연구자들이 수상할 정도 입니다.
그래서 기술의 발달 속도는 상상의 범주를 넘어설 정도인데 특히나 생명공학과 인공지능 부분에서는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각국에서 함부로 가이드를 정하기 어려운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기술의 속도가 너무 빠른 것도 있고 섣불리 제도로 제한을 했다가 기술발전이 저해되어 타국이 선점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국가적인 개입은 최소화 되어 있으며 생명과학의 경우는 인간의 존엄성과 관련된 부분은, 특히나 유전자 가위기술을 사용하여 외모나 지능을 선택하는 맞춤형 아기 등에 관해서는 실제로 윤리적 도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와 같이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이러스나 생물학적 무기를 개발하는 것 역시 규제 되어야 합니다.
인공지능 부분의 경우는 법과 의학 부분에 큰 도움을 주고 있지만 실제로 정확한지 검증도 필요하며 이것이 인간의 생명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답변을 하면 문제가 됩니다 또한 빅데이터 속에 포함된 인종, 성별, 계급에 대한 차이도 지속적으로 재생산되고 확대될 수 있기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도 규제가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