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놀다가 자꾸 물어서요. 이런 버릇은 어떻게 고치나요?

고양이가 점점 친근하게 느끼는 건지 놀다가보면 자꾸 무는 버릇이 생겼어요. 이런 버릇을 고쳐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봤을때는 놀다가 물린다는 표현을 봐서는 고양이가 아직 조절을 하지 못해서 그런거 같다는 느낌이드네요. 다른말로 흥분해서 문다는 뜻이에요. 아기 고양이라면 성묘가 되면서 사라지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성묘라면 살이 물리지 않는 범위를 설정하고 놀아주셔야할거 같네요

  • 놀때너무 흥분하거나 만져졌을때 싫은느낌이

    있어도 고양이가물어요 화내는것보다는 놀이를

    멈추고 거리두기하는것이 좋습니다.평소 손으로

    놀아주기보다 도구나 장난감을 이용하는 습관을들여야 놀아주는 집사 손을 놀이감으로 착각 하지

    않습니다.

  • 고양이가 물다가 무는 행동은 대체로 공격이 아니라 장난이나 애정 표현의 연장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행동이 반복되면 습관이 되기 때문에 초기에 교정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물었을 때 크게 반응하거나 소리를 지르지 말고 즉시 놀이를 멈추고 자리를 히하는 게 좋습니다.

    고양이는 상대의 반응을 놀이의 일부로 인식하기 때문에 과한 반응은 오히려 더 물게 만급니다.

    무는 순간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한 뒤 잠시 무시하세요.

    그러면 고양이는 무는 행동을 하면 재미가 끝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손이나 발로 놀아주는 대신 장난감을 사용해야 물고 뜯는 대상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경우에는 충분히 놀아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핵심은 무는 행동은 놀이가 중단된다는 학습을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고양이가 어리다면 입에 닿으면 먼저 무는 상황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고양이한테 애정을

    많이 주세요

  • 고양이가 놀면서 무는 버릇은 놀이 방식을 바꾸어 무는 경우 즉각 놀이를 중단하시거나 물지 않고 조용히 노는 경우 간식을 주는 방식으로 고쳐보실 수 있습니다

  • 고양이가 입질을 하는게 문제인가 본데요.

    사실 고양이의 무는 행동은 이거 싫어 하지마 등의 의미인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강도를 상대가 다치지않도록 조절하는 편인데 고양이가 그것을 배우지 못한것 같네요.

    어느 유트브를 보니 입질을 할때마다 똑같이 살짝 자극이 되도록 손등을 살짝쿵 꺠물어주면 스스로 인지하고 고쳐나간다는 영상을 본적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