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어쩌면 제가 가장 사랑하는 두 가지를 버려야해요
지금 학생인데 아마 이번학기 중후반 쯤에 전학을 갈수도 있을것 겉아요 근데 이게 어떤 이유때문에 부모님 한분이랑 몇명먼 가고 다른 부모님 한분이랑 나머지 한명은 지금 살고있는곳에 남어요 제가 고민이 되는건 저희 학교가 생각보다 내신 챙기기가 힘든데 제가 전학을 갈수도 았는 학교는 내신 챙기기 비교적 쉬울것 같아요 공부하기도 괜첞은 환경이고 근데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곳엔 제가 몇년동안이나 좋아하고 사귀고 있는 남친이랑 그리고 한때는 저의 진로이기도 했고 아직도 마음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배구부가 있단 말이에요 배구는 내년이면 제가 원하는 포지션으로 선생님이 생각중아셔서 지금 그만두긴 너무 아쉬워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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