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어쩌면 제가 가장 사랑하는 두 가지를 버려야해요

지금 학생인데 아마 이번학기 중후반 쯤에 전학을 갈수도 있을것 겉아요 근데 이게 어떤 이유때문에 부모님 한분이랑 몇명먼 가고 다른 부모님 한분이랑 나머지 한명은 지금 살고있는곳에 남어요 제가 고민이 되는건 저희 학교가 생각보다 내신 챙기기가 힘든데 제가 전학을 갈수도 았는 학교는 내신 챙기기 비교적 쉬울것 같아요 공부하기도 괜첞은 환경이고 근데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곳엔 제가 몇년동안이나 좋아하고 사귀고 있는 남친이랑 그리고 한때는 저의 진로이기도 했고 아직도 마음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배구부가 있단 말이에요 배구는 내년이면 제가 원하는 포지션으로 선생님이 생각중아셔서 지금 그만두긴 너무 아쉬워요 어떡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을 들어보면 배구를 갈길로 결정하신건지 아닌지가 불분명합니다 그걸 확실히 정해두고 판단하셔야 겠고요 전학을 갈건지 안갈건지를 글쓴이님이 단독으로 결정할수 있는가도 확실히 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하고싶은대로 해줄지 상담을 해보셔야겠죠 어차피 부모님도 생각이 있을테고 이야기를 나눠야 할테니 깊이있게 대화를 나눠보시죠 물론 부모님께 진로에 대해 말할수 있도록 마음에 결정을 내리고 해야겠지요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 들어선것 같으니 무엇을 할지, 하고싶은지,잘할수 있을것인지 따져보고 부모님과 상담해보세요 부모님도 생각해둔게 있을거고 자식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