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꾸 적립금을 줍니다
11번가, GS샵, 지마켓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꾸 쇼핑지원금을 줍니다. 저는 이런게 다 상술이라고 생각하는데 배우자는 이 기회에 더 싸게 사면 좋다고 합니다. 이건 솔직히 상술 아닐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온라인 쇼핑몰 에서 자꾸
적립금을 주면 마케팅 이
맞기는 합니다 그러나 필요한것이면 사놓고 쓸수 있는것이라면 안좋은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명한 소비라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마케팅이고 상술이맞죠. 처음에는 싸서 많이 사고 쟁여두고 하는데 좀지나면 쌓여서 안쓰게고 버리게 되는게 더 낭비라 나중에 적당히 필요한 이벤트참여에 최소한으로 참여하게되더라구요. 사기전에 필요한지 쓸수있는지 한번더 고민하면 답이나오더라구요.
기업이 봉사를 하는 조직도 아니니 당연히 마케팅과 관련된 상술의 일종입니다
다만 당시에 어떤 물건이 필요했다면
소비자에게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전혀 구매할 계획이 없던 사람들도 구매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어떤 사람들에게는 고마운 이벤트이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낭비를 만드는 이벤트라 할 수 있겠죠
마케팅 맞죠. 적립금 써서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가능하면 사용하는거고 미미한 적립금 같은 경우나 저렴하지 않다면 넘기는거고요. 상술이라고 해서 무조건 나쁘게만 볼 건 아니고 적립금 준다고 해서 무조건 저렴하지는 않으니 따져보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적입금 및 쇼핑 지원금은 소비 유도를 위한 마케팅 전략입니다.
일시적 혜택으로 구매를 촉진하고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을 결제하게 만들려는 목적이죠.
할린 받는 기분을 주지만 불필요한 지출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몇백한 상술에 해당하죠.
하지만 소비자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결국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상술에 말리느냐 알뜰하게 쇼핑하는 것이냐가 결정되는 겁니다.
요즘 마케팅이 정말 힘든 세상으로
이렇게 적립금을 넣어주면서 손님들을 끌어들이고자 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말씀하신 그대로 쇼핑몰의 상술로
1,000원 ~ 3,000원 정도 주면서
이래도 쇼핑하지 않을거야? 라는 느낌입니다.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적립금이나 쇼핑지원금은 마케팅 전략, 즉 상술의 일종입니다. 소비자가 할인받았다는 느낌을 받아 더 자주 방문하고 구매하게 만들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실제로 필요한 물곤을 시기 잘 맞춰 구매한다면 실질적인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