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실한낙타288
빌라를 사는게 니을까요? 아파트를 사는게 나을까요?
저는 경기도 북부쪽에서 10년쯤 임대주택에서 살았는데 이제 50대 중반정도 되고 30대 중반에 상처하고 경기도 거의 끝쪽에서 직장을 잡고 일하면서 아이 둘을 키웠는데 이제 아이들도 올해 대학교에 들어가고 경제 사정도 조금 좋아지고 아이들도 너무 외진곳에 산다고 번화가나 대학교근처나 서울에서 가까운 곳으로 이사할려고 하는데 경기 북부라 집값이 크게 비싸진 않지만 그래도 아파트로 갈려면 1억이상 대출을을 받아야 하고 빌라로가면 아파트반값도 안되는데 그래도 이런저런 편한함과 집값을 생각하면 아파트가 나은데 연봉 4000이 조금 남는데 무리하게 아파트를 사는게 나은지 아니면 지금 가지고 있는 자금에 맞추어서 빌라로 가면 집값이 안오르는게 단점인데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산다면 은행에 대출을 조금 해서라도 아파트로 이사갈것 같아요.
물론 대출이자가 부담스럽긴 하지만 앞으로 금리도 내린다고 하잖아요.
무엇보다도 빌라는 당장 살기는 좋은데 나중에 아파트 보다는 매매하기도 어렵고, 집값이 올라가기가 힘들겁니다.
양자 택일 잘 하셔요.
젊은 층의 사람틀은 아파트를 선호하겠지요. 장단점ㅈ은 있겠지만 과니비나 유지비 등을 고려하면 빌라가 좋을수도 있겠습니다. 요즘은 건축자재가 좋은지라 별차이가 없지않나요?
빌라와 아파트 중에 고민이시군요.
빌라는 초기비용이 덜들고 대출이 없는 대신 매매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아파트는 초기비용에 대출 1억이면 이자부담이 상당하실것 같은데 혹시나 살다가 매도 필요하시다면 이자 부담 있어도 아파트가 더 나은 선택 같습니다. 아파트도 현금화가 빠른 지역으로 선택 하셔서 가셨으면 좋겠네요.
요즘 부동산 경기 안좋아서 한 번 묶이면 매도가 정말 힘드네요.여러가지 조건 따져보시고 현명한 결정 하셨으면 좋겠네요
네. 빌라보다는 아파트를 추천합니다. 빌라는
현금 호환성도 떨어지고 생활하기에 불편합니다. 난방 요금도 많이 나오고 경비도 취약합니다. 아파트 관리비는 1~20만원 정도 부담하지만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재활용,쓰레기 수거도 해주고 경비실도 있어서 빌라보다는
안전합니다. 잘생각 해보시고 후회없는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아파트가 편하긴합니다만 임대에서 자가로 가면 의외로 지출이 많이 일어날겁니다
대출까지 받아야 한다면 아주 안좋은 상황이되겠죠
그리고 빌라는 주택보다 좋지만 아파트만큼 편리하진 않죠
추후 미래가치를 생각해도 아파트가 더 나은선택이고요
결론은 빌라든 아파트든 구매하지마시고 정 아이들이 원한다면 독립시키는게 나아요
그래야 아이들도 성장합니다. 성인이됐으면 자기 밥그릇 챙기고 경제관념 자취하면서 집에대한 인식이 많이 바뀔겁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이 유일한 소득원이면 혹시 누구라도 아프면 누가 병원비 감당하나요?
집구매로 대출했는데 상황이 안좋아집니다
따라서 현재로는 그냥 현재 사는곳에 사시고 자녀들은 독립시키시는게 좋을겁니다
서울 지역에 자녀들의 대학 생활을 위해 잠시 살았다가 다시 나올 생각이시면 빌라 월세를 추천 드리고, 아예 주거지 이동을 생각하시는거면 하급지여도 아파트 매매를 추천 드립니다. 아무리 하급지의 아파트 값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해도 빌라 보다는 낫습니다.
부동산을 살때는 현재의 가치와 장래의 가치를 비교해야 합니다. 빌라는 사는데 저렴하고 생활하기도 편리하고 관리비도 관리사무소도 없다보니 일반관리비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향후 빌라의 가치는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10년이 가도 현재 가격에서 그렇게 올라가지 않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매매를 하려해도, 매매가 거의 어렵습니다.
아파트는 지금 당장 가격은 더 비싸지만 불가피한 대출이 필요하겠지만, 관리사무소가 있고, 경비원도 있어, 보안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빌라보다는 사생활보장이 잘되고 편리합니다. 다만 빌라보다는 관리비가 일반관리비가 관리사무소 인력, 경비원 들 인건비를 지급하다보니, 월 평균 10만원 정도는 추가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향후 부동산 가격에 있어서는 상승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대출이자 반영하고도 훨씬 가치가 나옵니다. 팔대도 매물을 내놓으면 단기간내에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일단 본인의 수입에 맞추어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아파트는 관리비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1억 이상 대출을 받으면서 관리비까지 감안하면 빌라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값이 오르면 빌라도 오릅니다. 물론 아파트 만큼 오르지는 않겠지만 오르기는 합니다. 금전적 사정으로 보면 빌라가 더 나아 보이기는 합니다.
얼마 전에 추적 60분 시사 프로그램을 봤는데요 60대 분들의 사연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관리비에 보험료 약값 국민연금 받고 해도 돈이 없다고 합니다 아파트 관리비도 내야 하고 직장인 그만두게 되면은 지역 의료보험비까지 내야 되는데 기본 4 50만 원은 내야 됩니다 한 달에 아파트 관리비는 앞으로 계속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50대중반쯤에 대출 1억
받는건 많이 생각해볼
일입니다 60대가되면
정년퇴직에 수입이 확
줄어듭니다 퇴직후 재취업이 되어도 계약직입니다
몸이 아프기라도 하면
힘들어 집니다
10년후를 내다보시면
답이 나올것 같습니다
빌라나 아파트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빌라는 저렴한 대신에 매매가 잘안되고 아파트는 비싼 대신에 매매가 잘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리해서 아파트를 매매하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현재 상황:
연봉 4000만원 후반대
아이들은 대학생
아파트 구매 시 1억 이상 대출 필요
빌라는 아파트 가격의 절반 이하
번화가/대학가/서울 접근성 좋은 곳으로 이사 희망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해보면:
아파트 선택 시: 장점:
시설관리가 체계적
재산 가치 상승 가능성 높음
주차 및 보안이 안정적
향후 매매/임대가 상대적으로 수월
단점:
높은 대출 부담 (원리금 상환 부담)
관리비가 빌라보다 높음
초기 자금 부담이 큼
빌라 선택 시: 장점:
적은 초기 비용으로 내 집 마련 가능
대출 부담이 적음
관리비 부담이 적음
같은 예산으로 더 넓은 평수 선택 가능
사실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제 생각에는 빌라보다는 아파트가 조금 더 좋은 생각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약간의 무리를 한다고 해도 추후에 집값이 오르게 된다면 그 만큼 보상이 주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도 해봅니다.
평수를 줄이거나 저렴하게 나온 주택도 한번 알아보세요. 요즘 사람들 24시간중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고 집에가서 잠만자고 나오는데 굳이 비싼지역의 30평,40평,50평대 아파트를 몇억부터 몇십억까지 대출받아 장만하는데요. 남들한테 보여주기위한 허세일뿐 삶의질은 더 떨어집니다. 대출원금이자 갚느라 인생이 다 가거든요.
50대에 20평대 주택 급매나온거 사서 리모델링 심플하게 하고 주차공간 여유있게 만들고 사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진작이렇게 살걸 그랬다하시더라구요.
대출빚이 아예없으니 월급온전히 나를 위해 쓸수있고, 아파트에서 매달 30~70만원까지 내던 고정관리비도 아예없고, 내가 쓴만큼 가스전기수도만 내면되구요. 사는동안 층간소음 스트레스도 안받고 위아래 이웃집화재로 인한 불안함도 없구요. 전용주차공간이 생기니 주차스트레스 또한 없다해요. 주택만큼 살기좋고 마음편한곳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파트사서 집값오르면 팔고 나가고 투자개념보다는 50대시니 10여년후의 퇴직도 생각하셔서 대출없이 혹은 1억미만의 대출정도로 집을 장만하셔서 정착하시는것도 좋지않을까 추천드려봅니다.
제 생각에는 아파트가 좋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은 매매하기 편하고 가격상승도 바라볼수가 있지요.
저는 빌라에 살고 있지만 빌라도 장점은 많이 있습니다. 같은 30평대라도 관리비 저렴하고 살기도 편하지만 매매에 있어서는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신축빌라라서 거래는 되고 있더군요)
일부 대출을 받으시더라도 아파트로 가는것이 좋습니다. 빌라는 건물관리에 한계가있습니다. 또한 분리배출도 어려움이 따릅니다. 이제 자녀분도 성인이 되었으니, 학업과 알바를 병행할 수 있는 나이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디딤돌 대출 가능하신지 알아보시고 아파트로 이사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아파트와 빌라 중 매수와 생활비를 고민하시는것 같습니다.
향후 자산가치 면에서 아파트 선택을 권유드립니다.
다만 몇가지 더 충분히 고민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매수물건 위치 측면 : 역세권 위치 우선
ㅇ 전철역, GTX
생활비 측면
ㅇ 1억 대출시 원금,이자,관리비 감당 가능하면 무조건 아파트
단 생활비에서 스트레스 증가
ㅇ 생활/관리비 부담가면 빌라
단. 향후 자산가치, 매매 시 아파트에 비해 다소 불리
모쪼록 현명하신 판단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아파트보다는 빌라를 사면 같은값으로는 넓은평수에 살수 있겠지만
나중에 매매를 생각하면 아파트에 사는것이 매매하기도 쉽고 값이 올라갑니다ㆍ본인은 아파트를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에 대해선 아는게 많이 없지만 예전부터 빌라는 살때 비싸고 팔때는 제가격에 거래가 안된다고들 하죠 다그런건 아니지만 빌라보다는 아파트추천 합니다. 역세권에 따라 시세가 변화가 있으니
장기적으로 볼땐 그래도 아파트가 좋지않을까요?
빌라와 이파트를 구입시
대부분 아파트를 선호하겠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로또 맞으면, 아파트에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