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서울 거리는 불금 불토 2020년전 시끌시끌한 분위기가 있었거든요?

학생인 친구들도 담배도 피고

또 2030 많이 놀러가는

왁짜지껄한 서울 강남과 노원의 거리가 기억납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딜 가건 서울 거리가 불금 불토에 조용합니다 거의.

왜 이렇게 변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시나 요즘은 경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불안감을 많이 느끼기 때문일것입니다.

    과거에도 경제와 미래가 불안한 시기에는 사람들이 오락 유흥을 줄이려는 경향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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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불금은 불 가능한 금융 치료, 불토는 토 나오는 통장 잔고 때문입니다

    나가면 다 돈이라 집에서 숨만 쉬는 거죠

    거리가 아니라 지갑이 침묵하는 중입니다

  • 코로나 여파일수도 있고 경제적인 면으로도 볼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또한 혼자 즐기는 문화도 그렇고.. 

    정말 예전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