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겁나두근대는비빔국수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여러분들은 시간활용을 어떻게하시는지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여러분들은 바쁜생활속에서 시간을
어떻게 쪼개서 쓰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취미활동을 한다면
언제어느때 어떤방식으로 하시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직업이 컴퓨터학원강사인데 오전수업, 오후수업 2번 하면 벌써 저녁이더라구요 ㅎㅎ 시간이 삽기간에 가는것 같아서 아쉽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기분은 좋은것 같아요~ 집은 파주 학원은 안산이라 2시간 걸리는데 오갈때 라디오를 듣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요~
채택된 답변저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아침시간을 꽉꽉채워 활용한답니다 !
그러면 하루가 길고 시간활용을 많이 할수 있어요 ^^
저녁에 일찍자고 아침시간을 충분하게 활용해 보세요 ~~~
맞아요, 너무 빠르게 느껴져요.
저는 요즘 하고 싶은 걸 해요. 하늘 사진을 많이 찍는데요. 오가는 길에 많이 담아두고요. 주로 집안 정리를 하고 느긋하게 책을 읽고 싶었는데 매번 집안이 어수선하다 보니 정리하면 읽어야지 하고 뒤로 미루는 거예요. 정리는 잘 안되고.... 이러다 점점 더 못 하겠다 싶어서 그냥 읽어요. 그러다 하늘을 봐요. 자주 보는 편인데 요즘 하늘이 너무너무 멋져요~^^
멋진 하늘을 눈에 담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전 할 일을 하면서 머릿속으로 다음 할 일을 구상하고 계획합니다. 사정에 맞는 일일지 시간상 괜찮을지 기분에 걸맞을지 등을 판단한 후 다음 할 일을 계획하죠. 이런 식으로 할일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나가도록 합니다. 그럼 쉴 새가 없이 시간이 흥러료. 어쩔 땐 5분 단위로 끊어서 할 일을 정할 때도 있죠. 믈론 성과는 좋아요. 보람도 있고뇨. 제 경우에는 미리 계획을 쭉 앞서 세우는 것보다 이렇개 그때그때 세유면 실패할 확률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시간은 정말 도둑이예요 ㅎㅎ
잠깐 쉬었다 싶으면 벌써 밤이고, 주말은 눈 깜박하면 월요일 출근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취미를 거찰하게 잡기보다 하루 20~30분 쪼개서 해요
오히려 짧게 하니까 부담도 적고 꾸준히 하게돼요
취미도 몰아서 하려면 일이 되더라고요 ㅋㅋ
하루에 잠깐이라도 나만의 시간을 챙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안 그러면 내 인생인데 일정표가 상사예요 ㅎㅎ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이들을 키우면서 취미활용하고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고 항상 아쉽죠.
아게 우리나라의 어쩔수 없는 현실인것 겉아요.
주말을 최대활용해야 할것 같아요.
식구들과 같이 보내는 형식으로요.
진짜 하루하루도 엄청 빨리 지나가고 일주일, 한달, 일년이 너무 빨리 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하루하루 계획을 하고 하루를 보내는 편인데 취미 활동 같은 경우에는 퇴근하면서 들어오는길에 하거나 집에 들어오자마자 쉬지 않고 나가는 편입니다.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있습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뭘 자기 개발도 안하고 어떻게 보면 시간을 버린다고 있을 수 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시간은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