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끔야무진고구마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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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게 될 일이 없겠지만 친 엄마 마저 돌사 가시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물론 그렇게 될 일이 없겠지만 친 엄마 마저 돌사 가시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릴 때부터 친 할아버지, 현재까지 친 할머니, 친 아버지 돌아 가신지 꽤 됐습니다.
현재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이직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컴 조립 수리 점검, 설거지, 청소 등 분야 상관없이 모든 일 자리에 해당이 됩니다.
1. 나이 많든 적든 직원들과 일 해 본 것처럼 경력이 충분히 있는지를 봅니다.
2. 경력이 있어도 인원 감축으로 권고 사직이나 자진 퇴사인 경우도 있습니다.
3. 이력서를 아무리 여러 군데 많이 넣어도 뽑을 사람만 뽑고 나머진 전혀 안 뽑거나 버립니다.
그래서 친 엄마가 감사하게도 일을 해서 번 돈 중 일부라도 폰 통신 요금 납부를 하라고 용돈을 주실 때가 있죠.
이직 안 됨과 친 엄마까지 잃게 되면 상실감이 이만 저만 아닐텐데 방법이 있을까요?
암마라고 영원히 있어 주고 살아 있어 주실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래 사시라고 기도 중이긴 해요.
이직이 안 돼서 이젠 앞으로의 미래까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