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렇게 될 일이 없겠지만 친 엄마 마저 돌사 가시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물론 그렇게 될 일이 없겠지만 친 엄마 마저 돌사 가시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릴 때부터 친 할아버지, 현재까지 친 할머니, 친 아버지 돌아 가신지 꽤 됐습니다.

현재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이직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컴 조립 수리 점검, 설거지, 청소 등 분야 상관없이 모든 일 자리에 해당이 됩니다.

1. 나이 많든 적든 직원들과 일 해 본 것처럼 경력이 충분히 있는지를 봅니다.

2. 경력이 있어도 인원 감축으로 권고 사직이나 자진 퇴사인 경우도 있습니다.

3. 이력서를 아무리 여러 군데 많이 넣어도 뽑을 사람만 뽑고 나머진 전혀 안 뽑거나 버립니다.

그래서 친 엄마가 감사하게도 일을 해서 번 돈 중 일부라도 폰 통신 요금 납부를 하라고 용돈을 주실 때가 있죠.

이직 안 됨과 친 엄마까지 잃게 되면 상실감이 이만 저만 아닐텐데 방법이 있을까요?

암마라고 영원히 있어 주고 살아 있어 주실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래 사시라고 기도 중이긴 해요.

이직이 안 돼서 이젠 앞으로의 미래까지 걱정이 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ㅇ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불안한 마음은 당연해요.

    작은 일부터 다시 도전해 보세요.

    정부 지원 취업 프로그램도 추천해요.

    혼자가 아니니 꼭 힘내세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이제 엄마에게만 의지하지 마시고 홀로서기를 해보세요

    언제가지 엄마에게 의지하시려는지요

    엄마도 나이가 드시면 얼마나 힘드실 것이고

    영원히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직을 하시려면 전문성있는 기술을 배우시던지, 공부를 하시던지, 자격증을 취득하여

    홀로서기를 해야합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걱정하실 시간에 당장 바
    ㄲ에 나가 일자리부터 알아보시는게 내 자신의 앞날을 위하는 길입니다.

    엄마가 고생하시는 것 불쌍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