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루의온도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놓기 좋은 반찬들 뭐가 있을까요??
일하면서 육아에 살림 음식까지 하려니 반찬가게를 너무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집에서 간편하게 해두기 좋은 요리가 뭐가 있을까요??
추천 해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자렌지에 돌려서 할 수 있는 음식들이 간단하고 좋긴 해요. 계란찜도 요즘엔 전자렌지로 보드랍게 할 수 있는 레시피가 많고요. 근데.. 솔직히 육아하면서 하려면 아무리 간단한 레시피여도 시간적 여유가 잘 안 나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돈이 좀 들어도 반찬가게를 애용하시는 걸 더 추천드릴 것 같긴 하네요. 그야 그거 돈 아껴보려고 집에서 고생하다간 병원비가 더 나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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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욱아와 직장까지면 전 그냥 반찬가게 쭉 이용하시라 권면 드리고 싶네요. 반찬 열심히 만들어도 하루이틀 지나면 맛이 없어져서 꾸역 꾸역 먹게되기 일쑤거든요. 그날그날 만들어서 파는 가게 가서 하루이틀 안에 소진할거 사먹는게 남는걸지도요.
그래도 간단히 만들고 싶으시다면 시간지나도 일정한 맛을 유지하는 마른반찬종류가 제일 나을거 같아요. 멸치볶음, 진미채볶음 같은거요.
장조림은 생각보다 불앞에 오래 있어야하고 자주 만들지 않는다면 맛도 그때그때 망하기도하고요. 간단한듯 맛내기 쉽지 않은게 오히려 장조림 종류인거 같더라구요.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나물종류는 반찬가게에서 사먹으면 가끔 돈이 아깝단 생각도 드는데 그럴때 써먹으면 좋은 방법이 나물을 씻어서 미리 데쳐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을때마다 일정량만 꺼내 참기름, 마늘, 맛소금, 그리고 기호에 맞는 파, 고춧가루, 액젓이나 연두같은 감칠맛 재료 등을 넣어 무쳐 먹는 방법인데요. 데쳐놓은 콩나물 시금치 같은 재료에 양념만 가미하는거라 생각보다 금방 만들고 방금 무친거니 향도 살아있고 반찬가게에서 사는것 보다는 양도 넉넉하고 좋았습니다. 남편도 맛있게 잘먹더라구요. 평소 좋아하는 나물종류 있다면 미리 씻어서 데쳐놓고 냉장고에 넣어놓고 그때그때 무쳐서 먹는 방법 추천드려 볼게요.
건강을 위해 야채 나물 반찬을 레시피를 익혀둬도 잘안하게 되는데 채칼을 좋을걸 쓰니 자주 해먹게 됩니다 밑반찬이 든든하면 메인반찬 하나랑 찌개만 잘끊여도 되니까요 쿠팡에서 무디타채칼 1만5천쯤에 구입하고 무생채 ,호박채볶음 감자채볶음,감자채전 가지채전,당근라페 같은건 순삭으로 준비가 되서 금방 해먹게 되더라고요 여기에 대흥점보양배추채칼 네이버쇼핑에서 택포5천쯤에 산거 같은데 이게 물건입니다 양배추를 그냥들고 채를 치면 청소할것도 없이 심지만 남고 대야를 가득 채웁니다 샐러드용 써도 되지만 소금에 절여 팬에 볶아서 들께가루 뿌리면 양배추나물이 되는데 이것도 건강은 물론 채칼 하나로 순식간에 끝납니다 저는 유투브에서 밥상차리는 남자님 양배추나물 레시피를 씁니다 새송이 버섯볶음도 안상하고 오래갑니다 버터조림으로 하면 더 맛있습니다 여기에 메인요리로 닭볶음탕 동파육 제육볶음 백종원대패두부조림 코다리조림 같은 메인요리 섞어주고 밑반찬이 양배추 시금치 무생채 감자채 가지볶음,나물 가끔씩 브로콜리계란무침 이런거 해주면 영양가 좋은 밑반찬이고 반찬이 너무 풀이면 안되니까 부대찌게 잡채 요런거 끼워주면 만족하지 않을까요 나물도 자꾸 먹다 보면 중독되서 가공식품에 손이 잘안가게 입맛이 바꿔서 일석이조입니다 부추,쑥갓두부무침, 시금치,치커리 이런건 데치거나 쪄서 무치면 끝나는 간단한 요리인데 해봐야 간단한줄 알게됩니다 확실히 들께가루만 잘써도 요리의 폭이 늘어나는것 같네요
육구을하다고했는데요아기가몇살인지모르겠지만오뎅볶음아니연김치햄볶으아니면요오뎅햄겨란볶음도괜찮아요저도육과을하는데요반잔이없어서간편하게그런게해서먹어요아기들이그런게해두면잘먹던라고요이런게해너사기들한턴주면돼디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