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영어로 발표를 하던 한국어로 하던 발표는 연습이 제일 중요 합니다. 발표 내용이 정해졌다면 같이 발표르 하는 친구 들과 협조를 해서 서로 서로의 발표를 미리 한번 검토 해 주는 리허설 시간을 만들어 보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미리 실제 발표 하는 것 처럼 연습을 하다 보면 실제 발표 할 때 훨씬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발표 내용 전부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긴장감 줄어 듭니다. 발표 할 때 시선 가장 중요한데 내가 잘 하고 있는지 학생들 눈 마주치지 않고 특히나 교수 보지 않아야 하는데 발표 장소에 가장 멀리 있는 벽 보고 있으면 듣는 사람들은 나를 본다고 느끼게 됩니다. 가급적 제스처 해주면 자연스럽게 듣는 귀 보다는 눈으로 보이는 모습 집중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실수 안 하는지 아예 인식하지 않을정도로 연습하고 가족 등 사전에 리허설 하는것도 도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