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자녀 결혼 축의금 15만원 해도 될까요?

적년에 퇴직후 일을 하긴하지만 시워찮고 한데 친구 딸결혼식 연락이 왔습니다 만난지 3~4년 된거 같은데 어째든 가보려합니다

그런데 형편이 그러다보니 20만원 낼수는 업고 그렇다고 10만원 내면 식대 6~7만원인곳같은데

너무 야박한것 같고 중간을 내자니 15만원인데

줌 어색합니다

축의금 15만원 내는거 어떤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5만원이면 충분히 자연스럽고 무리 없는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 축의금은 정해진 정답보다 친구와의 친분, 결혼식 참석 여부, 식사 여부, 현재 형편을 함께 보고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자주 만나는 가까운 친구라면 15만원도 성의를 잘 보여주는 금액이고, 참석해서 식사까지 한다면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특히 질문처럼 퇴직 후 소득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주변의 금액을 그대로 따라가느라 부담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친구에게 미리 “요즘 형편상 많이 못 챙겨 미안하다.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당일 따뜻하게 축하해 주는 것이 금액보다 오래 기억될 수 있습니다. 10만원과 20만원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15만원은 충분히 균형 잡힌 선택이고, 나중에 형편이 좋아졌을 때 식사나 작은 선물로 마음을 더 전해도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식대를 고려한 15만원은 성의와 배려가 충군히 담긴 금액입니다.

    오랜 친구 사이에 중요한것은 액수보다 참석해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축의는 뭐 식대만큼 내면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해요 참여해주는게 더중요하죠. 참석해주는 마음이 더 값지고 소중한것같아요 식올리는 사람입장에선

  • 가끔식 친하다 생각해서 많이 줫는데 자기 경사에는 축의금을 적게 줘서 삔또 상하는 경우도 잇어서 그냥 적당하게 주는 게 조을 거 같아요 형편 어려운 거 알면 진짜 친구라면 이해해줄 거라 생각핮니다 이해 못하면 계속 연을 어렵게 이어갈 필요가 잇나요

  • 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형편에 맞게 축하해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진심으로 가서 축하해주고 오시면 될거 같습니다!ㅎㅎ

  • 침구자녀 결혼식 10만원은 부족한것같고 20만원은 많은것같으면 15만원 적당하네요

    본인이 그정도해야되겠다고 생각하면 하면됩니다

    축의금 15만원 언된다는법도없으니깐요

  • 형편이 좋지 않으면 10만원만 내도 되요,

    축의금은 돈의 액수가 아니라 진심으로 가소 축하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15만원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친구자녀의 결혼 축의금으로 15만원이면

    괜찮은 금액입니다

    보통 친하지않은 친구면 10만원 정도만해도 괜찮아요

    좀조 친하다싶으면 20만원정도 합니다

  • 축의금을 15만원 내도 될것 밭아요.

    ㅌ늬집하식느 형편이 좋지 않은데 무리를 하시는것보다는 질문자님의 형편에 따라서 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결혼식 축의금은 자기 형편과 실정에 맞게. 또는 평소 혼주하고 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친구 자녀 결혼식에 15만원 하는 것은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결코 작은 것은 아니고, 무난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여유가 있으면 더 해도 좋고. 그렇지않으면 좀 덜해도 되는 것입니다. 꼭 금액으로만 파악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유의할 것은 전에 친구가 우리집 경조사에 얼마나 했는지 그것도 고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미 이런 마음을 가지고 가지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마인드를 가지셨고, 평소에 대인관계도 잘하실거 같습니다. 축의금 금액도 잘 결정하신거 같네요.

    경사가 끝난 뒤에 다른 형태로 마음을 전하고 좋은 관계 계속 유지하시면 좋겠습니다.

  • 오래된 친구는 아니여서

    많이하지 않아도 될것같은데요 이럴경우에는 보통10만원

    하는데요 15만원 하면 괜찮은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축의금은 형편에 따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