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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는 당과 신라의 침략에 저항하면서 요동 지방을 확보하였습니다. 발해는 요동 지방을 건국 초기부터 멸망할 때까지 지배하였으며, 이 지역을 통해 당과의 무역과 문화 교류를 하였습니다. 발해는 요동 지방을 넘어 요서 지방에도 진출하였으며, 선왕 때에는 해동성국이라 불릴 정도로 전성기를 이루었습니다. 일부 지도에서 요동 끝자락을 제외되기 하는데, 당이 고구려 유민의 저항을 무마하고, 발해와 완충지로 괴뢰국 소고구려를 지정하나 발해의 팽창으로 복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