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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뉴스 기사를 보니 서울 지하철에서 승객 1명을 태우면 800원 적자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적자가 심한데 지하철 적자가 심한 상황에서 무임승차 나이를 높이는 것은 어려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무임 승차 나이를 현재 65세 에서 70세 정도로 높이는 것은 아마도 굉장한 반발을 가지고 놀 것 입니다. 차라리 지하철을 민영화 검토를 해서 국가가 아닌 민간 기업에게 서서히 일임해서 경쟁력을 강화 시켜 나가는 것도 방안 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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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무임승차 나이를 높이면 정부여당에서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물론 야당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어르신들이 모두 자기들의 표인데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게 힘들다고 봐야 합니다.
수리무
지하철의 무임승차 연령을 올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이 인기때문에 그러한 이야기를 어떤 정당도 먼저 꺼내기 어렵습니다.
지하철의 적자는 다른 방법으로 해서 해야 할 겁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적자가 심하면 무임승차 나이를 높이는 부분은 고령자분들이 민감한부분이라서 언릉 쉽게 높이기는 쉽지않은것같아요~?
탈퇴한 사용자
지하철 무임승차 나이를 높이는 것은 정치적,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입니다. 고령층에 대한 복지 혜택을 축소하는 것은 일부 시민의 반발을 불러일이킬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