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계절 상관없이 사진을 찍는 편인것 같습니다. 봄에는 따뜻한 날씨와 초록초록한 풍경이 예뻐서 자꾸 직게 되고요. 여름에도 나무와 풀들이 싱그럽게 자라 있어서 사진찍기 좋습니다. 가을에는 뭐니뭐니해도 파란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많이 찍게 되더라고요. 단풍이 예쁘게 물든 풍경도 그냥 눈으로만 보기 아깝습니다. 겨울에는 눈이 내리면 평소와 다른 풍경이 만들어져서 또 사진을 찍게 됩니다. 계절마다 예쁜 모습이 달라서 사진 찍는 재미도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굳이 가장 많이 찍는 계절을 고르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저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모두 사진을 많이 찍곤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