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점점 회피성이 되어가는.거 같아여

학교에서까지는 괜찮은데 집에 있으면 답답하고 기족들이랑 대화하는 것도 힘들어서 자꾸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던지 대화를 지끄.끊어내려해요 어떻게 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은 햇빛을 쐬고 산책하면서 기분전환을 한뒤

    가족들과 간단한 스몰토크 노력해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가족이라고 다 편한건 아니에요

    조금 마음열고 노력하면 자연스래 괜찮아질거라고 봅니다~

  • 사람은 늘 긍정적으로 생각 해야 합니다.힘들어도 화이팅 하시고 사람들이 많은 시장에 가서 100-200백원 깍아달라고 하시는 어른들을 보면서 기분 전환도 하시고 삶의 활력소을 찾기 바랍니다.화이팅 하세요

  • 우선 산책을 하러 나가거나 방안 정리를 해보세요. 주변 도서관을 가보는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부모님과는 인사부터 시작해보세요.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셨어요. 잘먹겠습니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