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선 맛집 보면 굳이 저렇게까지 기다려야 하나 싶지 않나요?

햇빛아래서 땀흘리며 한 시간씩 대기해서 먹어봐도 결국 아는 맛이고 허무할 때가 많았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옆에 있는 한산하고 깔끔한 식당 들어가서 여유롭게 식사하는 게 훨씬 현명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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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수의 군중 심리에 휩쓸려 과도한 대기 시간을 낭비하는 건 피로도 대비 만족감이 낮기 십상입니다.

    저도 그걸 몇번경험하고 줄안서는 가게로 가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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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식점이 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손님이 많으면 호기심에 가는 사람도 있고 한 번 맛을 본 사람은 또 가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의 취향이면서 군중심리가 만들어낸 문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줄을 서서 기다려본 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을 간다면 손님이 비교적 없는 한가한 시간대에 가서 포장만 해올 것 같아요. 시간 낭비 하면서 기다리면서 굳이 음식을 먹고 싶지는 않을 거 같아요. 질문에 공감합니다.

  • 저는 맛집에 가서 기다리는 시간이 20~30분정도까지는 기다리는 편이긴 하지만 30분 이상을 기다리면까지 머을 필요가 있나 생각합니다.

  • 맛집에 갔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건 신경 안쓰는데 저는 굳이 줄을 안서는거같아요 줄서면 다리 아프고 얼마나 걸릴지도 정확히 모르는데 줄을 잘 안서게 되더라구요 가고싶던 맛집도 줄서있는거보면 안가고싶어지고 차라리 근처에 빨리 들어갈수있는곳으로 찾아서 이동하는거같아요

  • 저도 보통은 줄을 서서 먹는 거 보다는 그냥 편하게 줄 없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더군요. 근데 여행을 가거나 그럴때는 줄을 서서 먹는 것도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꾸지 그렇게 까지 해야하나. 거기 날씨도 더우면 엄청 힘들거것 같은대요. 그냥 다른 식당에 가서 먹으면 되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