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 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손님이 많으면 호기심에 가는 사람도 있고 한 번 맛을 본 사람은 또 가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의 취향이면서 군중심리가 만들어낸 문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줄을 서서 기다려본 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을 간다면 손님이 비교적 없는 한가한 시간대에 가서 포장만 해올 것 같아요. 시간 낭비 하면서 기다리면서 굳이 음식을 먹고 싶지는 않을 거 같아요. 질문에 공감합니다.
맛집에 갔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건 신경 안쓰는데 저는 굳이 줄을 안서는거같아요 줄서면 다리 아프고 얼마나 걸릴지도 정확히 모르는데 줄을 잘 안서게 되더라구요 가고싶던 맛집도 줄서있는거보면 안가고싶어지고 차라리 근처에 빨리 들어갈수있는곳으로 찾아서 이동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