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에서 자꾸 쉰내가 나는데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름이 돼서 그런 건지 옷을 아무리 잘 빨고 말려도 쉰내가 자꾸 나요 ㅠ 베이킹 소다, 식초, 섬유시트, 세탁조 클리너 다 해봤는데 잠깐 안 났다가 금방 또 나는데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혹시 세탁 후에 바로 안 널고 세탁기 안에 오래 두시는 건 아닌가요? 저도 예전에 빨래 끝나고 몇 시간씩 방치했다가 쉰내 때문에 고생했어요ㅠㅠ 그리고 수건이나 운동복은 한 번씩 60도 정도 온수 세탁해주니까 냄새가 많이 줄더라고요. 세탁기 고무패킹 부분 청소도 의외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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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탁기에 그 입구 부분에 고무가 있는데 그 고무를 들어보시면 검은 얼룩이 있을꺼에요 그 곳을 청소해보고 또 세제만 넣어서 2차로 세탁하면 나아질꺼에요

  • 일단 세탁 방식의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빨래 방에 가셔서 세탁 및 건조를 한번 해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난다면 그건 옷의 문제일듯 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아무래도 말리는 부분에서 발생하는 문제일듯 하네요. 자연 건조를 잘못하면 냄새 날수 있으니 건조기를 사용하셔서 비교한번 해보시길 권합니다.

  • 과탄산소다+미지근한물에 1시간 가량 담궈놓은뒤에 꺼내서 다시 세탁하시면 냄세가 없어질거에요 저도 빨래 악취때문에 고생하다가 해보니 냄세가 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