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생 때부터 정수리와 가르마 부위가 신경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 머리카락이 50~100개 정도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다만 가르마가 점점 넓어지거나, 빠진 자리에 새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않고 두피가 빨개지거나 각질이 있다면 피부과 상담을 권합니다. 일시적인 휴지기 탈모일 수도 있고, 유전적인 요인일 가능성도 있어요. 너무 조이게 묶거나 지나치게 자주 염색하는 등 두피에 자극을 주는 습관을 줄여보시고, 그래도 진행되는 것 같으면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