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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매우편안한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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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주사랑 정형외과 근육이완주사같이맞야도되는지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턱관절ㆍ목디스크

복용중인 약

고지혈증약ㆍ식도염

오늘쉬는날이라서 턱관절주사랑 정형외과 근육이완주사ㆍ태반주사 하루에 다맞아도되는지 궁금해요

한꺼번에 맞음 이상이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미소 물리치료사

    신미소 물리치료사

    물리치료사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턱관절 주사와 정형외과에서 맞는 근육이완주사는 각각 주사부위와 목적이 다르기때문에 원칙적으로 같은날맞아도 큰문제는 안되지만 개인상태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 주사가 체내에서 상호작용하는 약물은 일반적으로 많지않지만 과도한 근육이완이나 혈압변화, 알레르기 반응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담당의사에게 반드시 확인하는게 안전합니다. 답변이 도움됐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

    주사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맞는 위치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사 주시는 원장님과 상의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같은날 맞으시는 것 자체가 무조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약을 어떤 용량으로 맞는지에 따라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주사를 맞으시기 전 말씀해주신 내용에 관해 주치의와 상담 후 정확한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같은 날에 턱관절 주사, 정형외과 근육이완 주사, 태반 주사를 모두 맞는 것이 절대적인 금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주사 종류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턱관절 주사가 스테로이드라면 전신 흡수는 제한적이지만, 같은 날 다른 부위에서도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주사를 맞을 경우 총 용량이 증가하여 혈당 상승, 혈압 상승, 면역 억제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근육이완 주사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나 근이완제, 혹은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혼합 주사인 경우가 많습니다. 식도염 병력이 있다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위장관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여기에 스테로이드가 더해지면 위장관 부작용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태반 주사는 중대한 약물 상호작용은 드물지만, 알레르기 반응이나 간 기능 이상이 드물게 보고됩니다. 하루에 여러 주사를 동시에 맞으면 이상 반응이 발생했을 때 원인 구분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반드시 피해야 하는 조합은 아니지만, 스테로이드 중복 여부와 위장관 부작용 위험을 고려하면 하루에 모두 맞기보다는 2일에서 3일 정도 간격을 두고 나누는 것이 더 안전한 접근입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같은 날에 턱관절 주사 + 근육이완 주사 + 태반주사를 모두 맞는 것이 원칙적으로 금기는 아니지만, 성분에 따라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턱관절 주사가 스테로이드라면 다른 주사와 중복 여부를 반드시 의사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근육이완 주사는 졸림·어지럼이, 태반주사는 알레르기 가능성이 드물게 있어 한 번에 맞으면 부작용 구분이 어렵습니다.

    가능하면 담당 의사와 상의 후 일정 간격을 두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