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드라마처럼 현실에서도 강한 생활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드라마에서는 학생과 학부모의 문제 행동에 대해 강하게 대응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현실에서도 이 정도의 강한 생활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학생 인권을 고려해 다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은 충분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드라마처럼 과도한 방식이 현실에서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학생 인권도 함께 존중하면서 문제 행동에는 분명한 기준과 책임을 적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참교육 같은 상황이 현실화될 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강한 생활지도가 필요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과거에 비해서 학교환경이 너무 많이 달라졌고

    예전에는 정보접근이 어려워서 조심했던 측면이 존재했는데 요즘은 정보접근이 쉬우니

    법을 교묘하게 벗어나면서 책임을 지지않는 사례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로인한 피해자들은 존재하는데

    너무 약한 처벌, 교권까지 무너지니

    사실 학생인권이라는 명목으로 가해자들을

    방치하고 오히려 부추기는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필요한 상황은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강한 생활지도만이 답은 아닌 것 같아요. 학생 인권도 존중하면서 대화와 적절한 지도가 함께 이루어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참교육을 보며 강하게 대응하는 문제는 그럴만한 일이었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사소한 벌점 같은 문제가 아닌 범죄와 교권이 추락하고 다른 교사와 학생들을 무시하고 큰 피해를 준다면 강하게 대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교육 사건들을 보았을 때도 그냥 한 번 사고 쳤다고 참교육 하는 게 아니라 학교에서 해결하지 못한 사항들을 교권국이 간 것처럼 이미 좋게 해결하려 했을 때 되지 못했기 때문에 강하게 해야만 변화가 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봐요

    예전 8-90년대 학교 얘기 들어보면 체벌도 있었고 학교에서 사고 치면 부모들이 오히려 때리며 교육해달라고 하는 일이 잦았지만 지금은 잘못에 대해 말로 타이르는 것만으로도 예민하게 구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니까요 바로 잡을 수 있다면 어떻게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구 생각해요!!

    하지면 드라마에서 나온 것처럼 폭력 등을 사용해

    학생들을 제압한다면 대한민국은 시끄러워질 것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