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는 아기들의 눈높이에 딱맞춰서 그런거 아닐까요..?
일단 뽀로로가 귀여운 펭귄모양인데다가
아이들처럼 호기심많고 장난꾸러기니까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친근감을 느낄수 있어요
목소리도 아기들이 좋아하는 높은 음색으로 되어있고
대사도 짧고 단순해서 이해하기 쉽답니다
색감도 파랑이나 하양같은 선명한 색을 사용해서 시각적으로도 아기들의 관심을 끌수 있구요
에피소드도 7분 내외로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기들의 집중력에 딱 맞는 길이에요
한글이나 숫자 놀이도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노래나 율동을 같이 하니까
자연스럽게 따라하면서 배울수 있죠
실제로 많은 연구에서 뽀로로같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
언어발달이나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너무 오래 보여주시진 마시구 적당한 시간을 정해서 보여주시는게 좋은데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그리고 혼자 보게 하시지 마시구 부모님이 같이 보면서
대화도 나누고 상호작용 하시면 교육효과가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