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걱정과 부담감으로 인한 고민상담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6개월째 취업준비를 하는데 막상 준비하면서 이게 맞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내가 잘 할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드는데 원래 이런 감정이 드는게 맞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어떠한 일을 진행하고 그 일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도전을 앞두고 있다 라면

    모든 사람들이 내가 선택을 잘 한 것이 맞나? 과연 내가 선택한 것에 있어 후회 하지 않고 잘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던지면서 수많은 고민을 하며 해야되나. 말아야 하나 기로에 서서 갈팡질팡 하며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듦이 생겨날 수 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긍정의 태도 입니다.

    난 할 수 있다. 이 정도 쯤이야 잘 해낼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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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취업을 준비 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하기도 하며 취업후 직장을 나가서도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습기간 3개월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 요즘 불경기다보니 취업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ㅜㅜ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처음 취업을 준비하면 내가 잘 할수있을까? 이길이 맞을까? 하는 불안과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간호조무사는 사람을 돌보는 직업이라 책임감이 커서 더욱 그렇습니다.

    아직 일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걱정이 큰것이지 일을 못할 사람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신입도 처음에는 서툴지만 현장에서 배우면서 적응해 나갑니다.

    지금의 고민은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앞둔 불안감이라고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너무 자신을 의심하기보다는 처음이니까 불안한게 당연하다 라고 받아들이는것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나영 간호조무사입니다.

    저도 처음에 취업 준비하면서 잘 안될때 많이 힘들어했었어요 ㅠㅠ 그리고 면접보고 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도 많이 걱정했고 전 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란 생각 때매 대학교를 안갔어요 그 4년이란 시간과 간호사는 못할거같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