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는 명절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는데 비까지 오니 더욱더 기분이 나지 않는게 맞는가요?

과거 추석 명절은 그야말로 국민 대이동을 하는 시기이며 큰집을 방문하거나 집에 친척들이 방문하면서 음식도 함께 먹고 명절 분위기가 많이 났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제사 자체를 없애면서 친척들 왕래도 줄어들면서 명절 분이기가 점점 사라지는데 비까지 내리니 더욱더 기분이 나지 않는게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비가 오면 이동이 어려워 본가나 큰집 이동을 하지 않는 경우도 생기고 무엇보다 성묘를 가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명절 분위기는 비의 영향도 꽤 많이 받는다고 봅니다. 다만 시대적인 영향도 무시하기 어려운 것이 시대가 지나면서 점점 명절분위기는 사라질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맞습니다

    사실 50~70년대생들이 제사를 안지내면

    80년대생 이후로는 앞으로 안지내고

    지낼꺼같아요

  • 요즘은 명절 문화가 간소화되고 가족 간 왕래도 줄어들면서 예전 같은 분위기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특히, 비까지 내리면 외출도 줄고, 명절 특유의 들뜬 감정이 더 사라지기 쉽습니다.

    즉, 사회변화와 날씨 요인이 겹쳐 명정의 정이 점점 옅어지는 현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