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쁘고 좋은 시절입니다
싸우든 안 싸우든 나중에는 정말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좋은 것도 많다고 하니
아마 생활 속에서의 다툼은 어느 정도는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문제는 나이 들어서까지 계속해서 너무 지나친 반복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겠지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조금만 더 챙기시고
그러한 생각들이 마음속에서 계속 우러 날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도 하는게 가장 중요하겠지요
조금 덜 보고 덜 만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는데
이것은 그 나이 때에는 비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