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요즘 너무 무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돈을 소비하러 간 곳에서 눈치 보게할 정도로 무례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는 것 같네요.

일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서로 웃고 떠들거나, 반말을 하거나, 누가봐도 잘못된 상품을 뻔뻔스럽게 잘못된 거 없다고 우기거나,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이 가르치려 들거나, 테이블 와서 흥얼거리 거나 등

너무 많아서 다 쓰기도 힘듭니다.

친절한 사람도 여러번 만난편이라 생각하지만, 위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다시는 안가면 되지만, 일단 한 번 마주하게 되는 거 자체도 괴로움입니다. 이런 사람들로 감정 서는 거 자체가 아깝고 힘드네요.

현명한 조언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