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어떤 기준으로 기준금리를 결정하나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결정할 때 어떤 요소들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나요? 기준금리는 물가 안정과 경기 조절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나 경제성장률, 환율, 가계부채 규모,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 등이 실제 결정 과정에서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이나 국제 경제 여건도 함께 반영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어떤 절차와 기준을 바탕으로 기준금리 인상이나 인하를 결정하는지 자세히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경제요인은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입니다

    이 2가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보지만 언급하신 모든 내용을 고려해서 투표로 결정하는게 기준금리 입니다

    일단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국내 물가상승률이 계속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다음달 7월 기준금리 인상이 매우 유력한 상황입니다

    현재 2.50% 인 기준금리를 0.25% 올리는게 확실시 되고 내년 상반기까지 3.00%~3.25% 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게 경제전문가들 예상입니다

    당장 물가상승을 잡는데 기준금리 인상이 가장 확실한 처방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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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을 비롯한 각 나라의 중앙 은행들이 기준 금리의 오르고 내림을 결정하는 것에는

    우선 당시의 소비자 물가 지표, 그리고 당시의 실업률 등의 경제 지표를

    토대로 기준 금리를 인상할지 혹은 인하할지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은 물가가 너무 오르지 않게 잡으면서 나라 경제도 잘 굴러가도록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 환율 가계부채를 모두 살피며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과 세계 경제 상황도 중요하게 반영합니다 금융통화위원회라는 전문가 모임에서 일 년에 여덟 번 회의를 열고 다수결로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최종 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에서는 우리나라의 물가상승률과

    성장률, 그리고 시중의 돈의 양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금리를 결정하고 총재를 비롯하여 위원들이 모여서

    금리를 결정하게 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