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끔평온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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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친구를 어떻게 대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중학생인데요. 제 절친은 그냥 좀 복잡한 가정사를 가졌습니다. 멘탈이 ㅁ많이 약하고 감정 고속도로를 잘타는 친군데, 그 친구가 몇개월간 좀 많이 힘들어보입니다. 평범하게 고민상담을 하다가
‘뭐 죽을 순 없으니까’ 같은 말을 한다거나, 최근에는 ‘죽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해.’ 이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솔직히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는거 같고요.
걔가 가정사를 털어놓은 애가 저포함 몇명 뿐이라
더 걱정이 됩니다.
자살 관련 기관에 이야기를 해봐야 할까요? 좀 오버일까요? 다른 학교라 걔네 위클레스 그런것도 모르겠고요.
그리고 우울한 애한테 가장 하지 말아야 할 말같은거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