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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용기를내는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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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의 야근 수당 없는 야근 압박 시 어떻게 하나요?

매일같이 야근 수당도 없는 어근 압박을 받습니다. 문제없을까요 좋은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고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순수한 수당없는 야근 강요는 갑질이라고봐야겠지요. 이직을생각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일시적으로 야근해야되는 이유라면 손해본다생각하고 일을 하면 조직내에서 인정을 받을수있다고 봅니다.

  • 야근 수당이 없는 야근을 하라고 직장 상사가 압박을 하면

    정말 곤란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는 분명한 근로기준법에 위반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설명하면서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면 상사도 알아들으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야근 수당 없는 근로 강요는 명백한 근로기준법 위반이자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상사의 압박이 있을 때마다 구체적인 업무 지시 내용과 실제 근무 시간을 꼼꼼히 기록하여 증거를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하며, 무조건적인 순응보다는 감정을 배제하고 현재 업무량을 공유하며 우선순위를 조정해 달라는 식으로 완곡하게 의사를 표현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러나, 분위기상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거부하기 힘든 조직 분위기라면 고용노동부의 익명 제보나 상담 센터를 활용하여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본인의 건강과 삶의 균형을 해치는 부당한 요구가 지속될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더 나은 근로 환경을 갖춘 곳으로의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것도 나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 오래동안 다닐 회사아니라면 노동청에 신고한다는 것을 조심스럽게 알리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너무 대놓고 신고할거다 라고 하면 찍히고 직장생활이힘들어지거나 이직 재취업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약간 흘리듯? 그만둘수도있는 내용을 흘리듯이 얘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야근 수당 없이 야근을 강요받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근무 시간 기록과 지시 내역을 증거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사에게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인사팀이나 노동청 상담을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는 업무 우선순위 조정 요청이나 합법적 범위 내에서 근무 시간을 관리하며 대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마음같아선 법대로 하라하고 내팽겨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거 같아요.

    일단 야근 수당도 없이 압박을 주는 것은 부당행위지만 저희는 그걸 또 집고 넘어간다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질 부담감이 커지겠지요.

    그러다 만약 야근을 하게되면 수당안줘도 야근하는 사람으로 한번 인식되면 계속 시키겠죠..

    수당없이 야근 강요하는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어요 일단 증거수집을 잘 해놓으셔야 할거같아요

    저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건 스트레스 받아서 일못할거같은데.. 이직도 한번 고민해보심이 어떠실지요.

  • 내 업무가 일과 중에 끝났으면 정상 퇴근 하는 건 당연한데 직장 상사가 직원에 대한 배려심이 너무 없어 보입니다. 팀 분위기 위해 야근 같이 하자고 압박 하는 거 같은데 명확하게 거절 의사 밝히는 거 외 다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역으로 왜 야근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타당한 이유를 제시하지 않으면 거절해도 문제 없습니다. 만약 인사고가에 문제 된다고 생각하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며칠 정도 협의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