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래 만난 커플, 권태기가 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만난 지 2년이 넘어가니까 처음처럼 설레는 느낌이 많이 줄었어요. 상대가 싫어진 건 아닌데 그냥 뭔가 무뎌진 느낌이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쉽게도 사랑에는 어느 정도 유통기한이 있어서 그런 권태기가 생기는데

    권태기가 생기게 되더라도 최대한 이를 서로 알고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문자나 말이라도 더 따뜻하게 해주면

    극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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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극복하고 싶다거 해도 2년이면 여러가지 해본겻 갇은데 권태기이면 안 맞것나 마음이 차가워지것 아닐까요

    남친이나 여친이 극복 하겟다는 의지는 잇나오

  • 권태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좋아지려 노력하시지 마시고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였는지 옆에서 되새기며 지내보세요! 저도 그렇게 극복했습니당

  • 제가 제일 고민 하는 게~계속 지내다 보면 설레는. 느낌이 줄어 들고. ~그냥. 형제 자매 가족 같은 느낌이 들면서 애틋한 감정도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 이긴 합니다.. 그래서 전 24시간 전쟁터 같은 일의. 연속으로. 초 스피드와 찰라의 시간으로. 바쁘게. 일을 하며. 치열한 국제 경쟁 속에서. 살아 남다 보면. 관계가. 더더욱 돈둑 해 줄 것 같아요!!

    .

  • 그사람이 없으면 어떨지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저도 권태기왔을때 상대방이 없으먄 어떨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사람인지 생각하니 고맙더라구요

    그러면서 마음이 떠 새록새록 생기구요 ㅎㅎ 

    잘 이갸내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