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우연치 않게 임대인 사망 소식 들은 후 대처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발단
2022.12 쯤에 전세계약 (hug 청년버팀목젠세대출/hug 보증보험 가입했음)후 최근 동거인 추가 문제로 임대인(집주인)에게 연락을 하였지만 없는 번호라고 해서 계약서 상의 집주소를 방문하여 임대임 분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전개
남편분과 대면하여 이야기를 나눴고 임대인분(아내)이 8월 중순쯤 사망하였다고 알려줬습니다. 현재 남편분은 사별 후 부동산을 처분할지 아니면 상속 받거나 자식들한테 상속 줄지를 고민하고 있다합니다.
- 결론
아직 임대차계약이 1년 2개월정도 남았는데 이 때 제가 준비해야할 절차나 대처법이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남편분의 의사결정을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계약해지통보를 미리 해서 보증보험을 보전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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